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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대학생과 함께 하는 ‘해커톤’ 개최 2015-08-24

총 44팀, 136명의 LG CNS 직원과 대학생 참가

■ 신사업 아이디어를 Incubation부터 Prototyping까지… 체험의 시간
■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결과물 완성 과정 속에서 인재 발굴의 장
■ 미래 사업 아이디어 발굴은 물론, 융합과 협업의 기업 문화 조성에도 기여



LG CNS(대표이사 김대훈)는 지난 21일과 22일, 서울 상암동 DDMC에서 『2015 LG CNS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LG CNS 직원 32팀(93명)과 대학생 12팀(43명)으로 총 44팀(136명)이 참가했다.

21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연속 진행된 『2015 LG CNS 해커톤』은 참가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도전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업무 연관 문제해결 아이디어 및 사업화 가능 아이디어의 구체화’를 목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연세대 신동섭군은 “LG CNS의 현업 개발자들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것을 24시간 옆에서 지켜보며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해커톤을 주관한 LG CNS Learning&Development센터 김희경 상무는 “2015 LG CNS 해커톤은 업무현장에서 빠르게 Incubation하고 Prototyping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자극제가 될 뿐만 아니라 인재발굴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선 결과 LG CNS 엔지니어팀 중에서는 ‘스마트 의자’를 구현한 ‘Gold Peppers’팀이, 대학생팀 중에서는 ‘QR코드 분리 전송’을 주제로 한 서울대 ‘저녁이 있는 삶’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LG CNS 김대훈 사장은 22일, 심사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은 LG CNS 엔지니어 6개 팀과 대학생 3개 팀에게 시상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LG CNS는 해커톤 이외에도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 운영, 조직 학습 활동, 배움과 나눔의 장, Idea Farm을 통한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미래를 개척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참고]
◈ 해커톤 :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2001년 ‘오픈BSD해커톤’으로 시작되었으며, 글로벌 IT기업의 사내 행사로 발전했다. 초기에는 끝없는 회의를 통해 획기적인 창조물을 기획하는 회의였으나, 현재는 아이디어 도출, 프로그래밍 실력 경진,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고 있다.


사진[사진1] ‘도전과 실험 정신’을 주제로 개최된 ‘LG CNS 해커톤’에 참가한 44팀이 21일부터 연속 진행된 24시간 대장정을 기념하는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사진2]‘도전과 실험 정신’을 주제로 개최된 ‘LG CNS 해커톤’에 참가한 ‘노태그’ LG CNS팀이 전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해 밤새 개발한 프로그램의 최종 테스트를 수행 중이다. 이 팀은 버스 요금 결제시 단말기 태깅 과정 없이 교통지불이 가능한 서비스를 구현했다.


사진[사진3] ‘도전과 실험 정신’을 주제로 개최된 ‘LG CNS 해커톤’에 참가한 ‘전전전짱짱짱’ 대학생 팀이 밤새 개발한 프로그램을 심사위원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 팀은 음성인식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모형 자동차 제어 시스템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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